소음성 난청이 발생하면 산재 보상을 받기 위해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을 해야 합니다. 신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.
1. 산재 신청 전 준비해야 할 서류
- 진단서 (이비인후과에서 발급)
- 청력 검사 결과
- 사업주 확인서 및 소음노출 확인자료 (근무 환경과 소음 노출 사실을 증명)
- 산재보험 신청서 (근로복지공단 양식)
2. 산재 신청 절차 (보통 6개월 이상 소요)
① 병원 진단 및 청력 검사
② 산업재해보상보험 신청서 제출
③ 근로복지공단 조사 및 심사 _ 특별진찰 및 업무관련성 조사 실시
④ 산재 승인 여부 결정
소음성 난청은 일반 사고성 재해와 달리 업무상 질병으로 분류되어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간이 더 걸립니다. 다만, 최근에는 특진을 진행하는데 병원별로 대기자가 많아 특진기간만 1년이상 소요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.
3. 유의할 점
- 소음성 난청은 서서히 진행되는 질병이므로 근무 이력을 충분히 증명해야 합니다.
- 소음환경 노출이력 증명은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됩니다. 사업주의 확인이 어려울 경우, 동료 진술서 등을 활용할 수도 있고, 기타 사업장의 환경, 퇴직일자, 통계자료, 관련논문 등을 통해 입증할 수 있습니다.
- 신청이 거절될 경우 이의 신청이 가능하므로 포기하지 말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노무법인 벗 플러스에서는 다양한 직군에 산재 난청승인을 받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. 망설이지 말고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.



